/ 뉴욕 2014 / 2014년 2월 18일

스쿱: 2015 현대 쏘나타 LF, 위장 덜 벗고 얼굴 드러내다

2015 현대 쏘나타 LF 전면 포착

2014 뉴욕 오토쇼와 차세대 현대 쏘나타(코드명 LF)의 데뷔가 다가오는 가운데, 한국에서 포착된 새로운 스파이샷을 통해 현대의 신형 중형 세단 전면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다.

완전히 위장을 벗은 후면 LED 테일램프와 전면/측면 일부(전조등, 휠 아치, 알로이 휠 일부)가 드러난 스파이샷에 이어, 영암 F1 코리아 서킷에서 포착된 여러 장의 사진 덕분에 신형 전면부가 아래 렌더링과 매우 유사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출시 시에는 두 가지 엔진이 제공될 예정이며, 모두 기존에 알려진 2.0 T-GDi와 2.4 Theta II GDi 엔진으로, 각각 274마력과 201마력을 발휘한다. 두 엔진 모두 6단 수동변속기와, 처음으로 7단 듀얼 클러치 자동변속기 DCT가 조합된다. 업데이트된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쏘나타 모델도 검토 중이다. 


출처: [LFSonata]

댓글

댓글 2개
  1. Andrew 게스트

    I'm not sure what to make of it at the moment. A part of me likes it, another can't stop drawing parallels to the recently released Subaru Legacy.

    1. Jose Antonio López 게스트

      Yeah, as soon I saw the front, I remember the Legacy, and this is b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