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카렌스 라인업에 최상위 트림 ‘3 새트 내비’ 모델이 추가됐다. 9월부터 도입된 이 모델은 현재 영국 딜러십에서 주문 가능하다.
5월에 처음 출시된 신형 7인승 기아 카렌스는 넉넉한 공간과 다목적성을 원하는 가족 구매자들에게 인기 있는 선택이다. 고객과 딜러의 피드백을 반영해 기아는 7인치 터치스크린 내비게이션 시스템과 업그레이드된 7스피커 오디오 시스템을 갖춘 모델을 라인업에 추가했다.
고사양 ‘3’ 모델을 기반으로 가죽 시트, 듀얼 존 공조 제어, 전면 파노라마 선루프, 그리고 최근 발표된 유로 NCAP 별점 5개, 6개의 에어백, 차량 자세 제어 장치(VSM)와 전자식 안정성 제어(ESC), 전 좌석 3점식 안전벨트 등 안전 사양이 기본으로 적용된다. 최상위 ‘3 새트 내비’ 모델은 1.7 CRDi 134마력 엔진과 6단 수동 변속기가 조합된다. 유럽 지도와 교통 관리 채널(TMC)을 지원하는 7인치 터치스크린 내비게이션 시스템이 탑재돼 운전자와 탑승객의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또한 업그레이드된 오디오 시스템은 7개의 스피커, 8채널 외장 앰프, 서브우퍼를 갖춰 모든 탑승객이 뛰어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AUX, USB, iPod 연결도 기본으로 지원된다.
카렌스 ‘3 새트 내비’의 가격은 OTR 기준 £24,845부터이며 메탈릭 페인트 옵션은 £495가 추가된다. 현재 모든 기아 딜러십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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