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쏘울보다 더 좋은 것은? 바로 커스터마이징된 기아 쏘울이다. 한국 최고의 자동차 튜너들이 현재 최고의 커스텀 기아 쏘울을 만들기 위해 경쟁 중이다.
튜닝 킹 코리아 대회의 일환으로, 덱스크루, 피코 사운드, 창스 커스텀 등 세 팀의 자동차 튜너들이 각각의 디자인 방향과 사양에 맞춰 기아 쏘울을 커스터마이징했다.
오늘은 기아-버즈 덕분에, 한국 브랜드 공식 블로그 사이트에서 이 글을 공유하고자 한다.
'튜닝 킹 코리아'의 마지막 에피소드는 8월 2일에 방영되었으며, 최종 3대의 커스텀 기아 쏘울이 공개되면서 치열한 경쟁의 막을 내렸다.
그리고 8월 2일, 세 대의 최종 기아 쏘울이 한국 안산에 위치한 안산 스피드웨이에서 일반에 공개되었다.
스마트카 vs. 레이스카 vs. 스트리트 커스텀카

D-크루 팀(덱스크루)은 '스마트 스파이더'라는 이름의 기아 쏘울을 '스마트카' 콘셉트로 개조했다. 스마트 스파이더 쏘울은 고품질 오디오 스피커를 갖추고, 실내 일부 부품을 3D 프린터로 제작했다. D-크루 팀은 최신 기술을 활용해 가장 젊은 세대의 취향과 요구를 반영했다.

피코 JK2 팀(피코 사운드)은 모든 젊은이의 드림카인 속도와 강력을 겸비한 레이스카를 콘셉트로 기아 쏘울을 개조했다. 레이스카 트림, 레이싱 스티어링 휠, 레이스카 타이어, 버킷 시트를 장착한 피코 JK2 팀의 기아 쏘울은 실제 서킷에서도 충분한 '부릉' 소리를 낼 만한 성능을 갖췄다.

창 클릭 팀(창스 커스텀)은 기아 쏘울의 내외관에 고급스러운 요소를 반영해 진정한 '스트리트 커스텀'카 룩을 완성했다. 이 팀은 내외관에 신선한 색상을 선택해 깨끗한 흰색과 일렉트릭 블루 톤으로 기아 쏘울 본연의 매력을 살렸다.
우승팀은 8월 4일부터 10일까지 한국 투표 사이트에서 온라인 투표로 선정된다. 우승자는 8월 12일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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