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주력 생산시설인 울산공장은 500만 제곱미터 부지에 5개의 독립 공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공장은 세계 최대의 단일 자동차 공장으로, 3만 4000명 이상의 직원이 하루 평균 5600대의 차량을 생산한다.
울산공장은 자체 항구를 보유하여 최대 5만 톤급 선박 3척이 동시에 접안할 수 있으며, 부지 내에 소방서, 병원, 순찰차를 운영한다. 현대 울산공장은 58만 그루의 나무 사이에 자리 잡고 있으며, 폐수 처리장 등 환경 보존을 위한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다. 영상을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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