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현대 코나 N에 8단 습식 DCT와 사륜구동이 옵션으로 제공된다는 소식이 확인된 가운데, 오늘은 AutoBild가 제작한 상당히 훌륭한 렌더링 이미지를 공유하고자 한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지금까지 알려진 사실은?
앞서 전한 바와 같이 현대자동차는 올해 고성능 N 브랜드 라인업 확대를 가속화할 것이다. 현대차는 4월 출시 예정인 벨로스터 N 8단 DCT를 시작으로 신형 쏘나타와 아반떼 N 라인, 코나 N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성능 N 브랜드는 향후 친환경 모터 구동 모델도 출시할 계획이다(아마도 45를 기반으로? 지켜보자!).
코나 N은 공격적인 디자인의 전후방 범퍼,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 리어 스포일러를 특징으로 한다. 또한 19인치 N 브랜드 전용 휠, 레드 고성능 브레이크 캘리퍼, 대구경 머플러 팁 2개, 스키드 플레이트를 통해 일반 모델과 차별화된다.

코나 N의 측면부 변화도 확인됐다. 일반 코나 모델은 측면 클래딩이 검은색 플라스틱인 반면, 코나 N은 이 스파이샷에서 볼 수 있듯이 차체와 동일한 색상으로 적용돼 펜더의 볼륨감을 더욱 강조한다. 또한 도어 하단 디자인에 일부 변화가 있고 N 사이드 스커트가 적용됐다.
코나 N은 벨로스터 N과 파워트레인을 공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리터 터보 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 또는 8단 습식 DCT의 조합은 최고출력 275마력, 최대토크 36.0kgm를 발휘한다. 특히 전륜구동 방식을 기반으로 N 브랜드 최초로 사륜구동이 지원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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