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네시스 G90(국내명 EQ900)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국내 주차장에서 포착됐다. 이번 스파이샷을 통해 에센티아 콘셉트에서 처음 선보인 새로운 크레스트 그릴을 적용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포착된 G90 페이스리프트 프로토타입은 위장막이 덜 벗겨져 있어 새로운 리어 램프 디자인과 헤드라이트 등 변경 사항을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제네시스 G90의 제원은 전장 5,205mm, 전폭 1,915mm, 전고 1,495mm, 휠베이스 3,160mm다.

G90의 엔진 라인업은 개선된 3.8 람다 V6 GDi(334마력, 40.3kg.m), 3.3 람다 V6 터보 GDi(370마력, 52kg.m), 최상위 5.0 타우 V8 GDi(425마력, 53kg.m) 등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모든 변속기는 자체 개발한 10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릴 가능성이 높으며, HTRAC AWD 시스템도 그대로 적용된다.
페이스리프트 G90은 11월에 공개될 예정이다.

출처: Ubin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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