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네시스가 J.D. 파워의 2018 미국 자동차 성능·실행·디자인(APEAL) 조사에서 전체 브랜드 중 1위를 차지했다. 884점을 기록한 제네시스는 APEAL 조사 순위에서 정상에 올랐다. 2018년 APEAL 조사에서 제네시스의 1위는 2017년 2위 대비 15점 상승한 결과다.
“제네시스의 목표는 확립된 고객 요구 사항을 충족하고 이를 뛰어넘는 것이며, 프리미엄 공간에서 사용자 경험에 대한 기대치를 계속해서 재정의할 것”이라고 제네시스 브랜드 글로벌 총괄 부사장 만프레드 피츠제럴드가 말했다.
전반적으로 제네시스 브랜드는 10개 프리미엄 차량 속성 카테고리 중 9개에서 1위 또는 2위를 기록했다.
“당사 브랜드가 품질과 완전한 소유 경험에 대한 헌신을 입증하는 이처럼 훌륭한 찬사를 계속 받고 있어 겸허한 마음”이라고 제네시스 모터 아메리카 전무이자 총괄 매니저인 어윈 라파엘이 말했다. “소유주 네트워크와 J.D. 파워로부터 최고의 프리미엄 자동차 제조사로 인정받게 되어 영광”
APEAL 조사는 소유 90일 시점에 신차의 10개 카테고리 77개 속성에 대해 소유자가 얼마나 좋아하거나 싫어하는지 평가한다. 이러한 속성에는 주행 역학, 시인성 및 안전성, 수납 및 공간, 내·외장 디자인이 포함된다. 총 67,742건의 설문조사가 완료되었으며, 31개 브랜드와 176개 모델이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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