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프리미엄 세단 '아슬란'의 사전 계약을 다음 주 국내 시장에서 시작한다.
현대차 영업사원은 "이번 주말부터 사전 계약을 받지만, 인도는 늦어도 10월 말까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아슬란은 전륜구동 모델로, '그랜저'와 '제네시스' 사이의 크기다. 현대차는 중형 수입 브랜드와 국산 브랜드 사이에서 고민하는 고객을 타깃으로 삼았다.
아직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4000만 원 중반대에 책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가격대의 경쟁 모델로는 폭스바겐 파사트와 CC, 포드 토러스, 아우디 A4, BMW 320d 등이 있다.


댓글
댓글 3개Beautiful! This is what the Sonata should have been.
That vulgar, tasteless looking grill ruins the car. Good thing it's only for their KDM.
Considering the preposterous grills that Lexus gets away with in all markets, this is far from vulgar. In fact, its probably more bland than vulg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