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 / 2013년 11월 14일

현대차, 엄마처럼 잔소리하는 차? '너, 환기 좀 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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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동차 업체들은 배기관에서 나오는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4년 2분기 출시되는 2015년형 제네시스에서 현대차는 탑승객의 호흡으로 인한 실내 CO2 농도를 낮추고자 한다.

현대차에 따르면 이산화탄소 농도가 2,500ppm을 넘으면 운전자가 졸음을 느낄 수 있다. 제네시스에 처음 적용되는 시스템은 실내 CO2 농도를 모니터링한다. 졸음을 유발할 수준에 도달하면 차량의 HVAC 시스템이 자동으로 외부 공기를 유입시킨다.


출처: [Auto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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