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첫 고성능 전기차 IONIQ 5 N이 국내 환경부 인증 기준 1회 충전 약 360km를 주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일한 자료에 따르면 IONIQ 5 N은 84kWh 용량의 새 배터리를 탑재했다(현재 IONIQ 5 모델은 최대 77.6kWh).
참고로 기아의 고성능 전기차 EV6 GT는 77.4kWh 배터리로 1회 충전 342km, 저온 311km의 주행거리를 인증받았다.
사륜구동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고성능 전기 N 모델은 최고 출력 478kW(부스트 모드 활성 시 650마력), 최대 토크 770Nm(부스트 모드 기준 78.5kgf·m)를 발휘한다. 또한 전용 고출력 배터리와 고성능 EV 특화 열관리 제어 시스템 등 고성능 전기차 전용 기술이 탑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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