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로는 IONIQ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포함된다. 이 차는 IONIQ 하이브리드 및 전기 버전과 함께 IONIQ 라인업을 완성한다. 자율주행 IONIQ 콘셉트는 현대자동차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보여주며, 방문객들에게 이 기술을 가상으로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외골격(exoskeleton) 기술은 미래 개인 모빌리티를 제시한다. 현대자동차는 고성능 영역에서 스릴 넘치는 RN30 콘셉트로 감성을 자극하며, 이 콘셉트는 미래의 고성능 N 모델과 현대 i20 쿠페 WRC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뉴 제너레이션 현대 i30 왜건: 우아함과 다용도의 만남
제네바에서는 뉴 제너레이션 현대 i30 왜건이 최초로 공개된다. i30 패밀리의 새로운 멤버인 이 차량은 5도어 해치백의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왜건 차체에 우아함과 실용성을 더했다. 시트를 접지 않은 상태에서 602리터(VDA 211), 접은 상태에서 1,650리터(VDA 214)의 적재 공간을 제공해 이 세그먼트에서 가장 큰 트렁크 중 하나를 자랑한다. 트렁크 바닥 아래 추가 수납공간이 있어 실용성이 더욱 향상됐다. 풀 LED 헤드램프와 수직 배치된 LED 주간주행등이 강렬한 인상을 준다.
i30 왜건은 디자인 측면에서 i30 패밀리의 언어를 따르며, 현대 패밀리 아이덴티티인 캐스케이딩 그릴을 갖췄다. 루프라인이 뒤로 갈수록 낮아지고 역동적인 비례감을 갖춰 왜건임에도 거의 쿠페와 같은 실루엣을 연출한다. 매끄럽고 역동적인 프로필은 측면 창문을 둘러싼 크롬 프레임에 의해 더욱 강조된다.
Thomas Bürkle – 현대디자인센터유럽 수석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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