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조지아 공장(KMMG)이 100만 번째 차량인 스노우 화이트 펄 2014년형 쏘렌토 SXL이 조지아주 웨스트포인트 공장 조립 라인에서 출고되며 이 이정표를 달성했다.
10억 달러의 초기 투자를 대표하는 기아 쏘렌토 CUV의 양산은 2009년 11월 16일 KMMG에서 시작됐다. 현장 및 지역 협력업체와 함께 이 공장은 웨스트포인트와 주변 지역에 11,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2012년 초 완료된 1억 달러 규모의 증설로 연간 생산 능력은 36만 대로 늘어났으며, 2011년 라인에 추가된 옵티마 중형 세단은 19개월 연속 기아의 미국 베스트셀링 차량이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