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아 역사의 중요한 이정표이며, 심사위원들이 스팅어의 세계적 수준의 스타일, 성능 및 가치를 인정한 것은 스팅어를 콘셉트카의 꿈에서 현실로 이끈 글로벌 연구개발 및 기획팀의 노력을 기리는 것” 이라고 저스틴 손 기아자동차 미국법인 사장 겸 CEO는 말했다.
스팅어는 권위 있는 이 상의 최종 3개 후보에 오른 최초의 기아 차량이다. 1994년 시작된 북미 올해의 차, 트럭, 유틸리티 부문은 미국과 캐나다의 60명의 자동차 전문 기자들이 심사한다.
심사위원들은 수십 대의 신차를 세그먼트 리더십, 혁신, 디자인, 안전성, 핸들링, 운전자 만족도 및 가격 대비 가치를 기준으로 평가해 최종 후보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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