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이샷 / 2012년 5월 23일

단독 포착: 페이스리프트 기아 쏘렌토, 뉘르부르크링서 모습 드러내

기아 쏘렌토는 보수적인 스타일링과 실용성,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정평이 나 있다. 24시간 뉘르부르크링 레이스 종료 후, 2013년형 기아 쏘렌토가 지난 2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상당한 위장막을 두른 채 악명 높은 독일 서킷을 몇 바퀴 주행했다. 

이번에 포착된 차량은 전면부에 커버가 없으며, 앞서 스웨덴에서 목격된 테스트 뮬과 비교해 테일램프 그래픽이 다른 것으로 보인다. 현재로서는 파워트레인의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따라서 이번 부분 변경은 스타일링과 첨단 기술 업그레이드에 초점을 맞출 가능성이 높다. 2013년형 기아 쏘렌토가 완성 단계에 가까워짐에 따라 더 자세한 정보가 공개될 것이다. 그때까지는 뉘르부르크링에서 포착된 최신 스파이샷을 확인하시기 바란다.


출처: [Auto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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