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파리 모터쇼에서 데뷔할 씨드 패밀리 페이스리프트의 첫 스파이샷을 이미 공개한 바 있다. 이제 기아가 북극권에서 더 강력한 변형인 씨드 GT를 테스트 중인 사진이 포착됐다.
범퍼와 프론트 그릴에는 씨드와 마찬가지로 소소한 변화가 예상된다. 또한 전·후방 램프 그래픽에도 일부 변경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래 갤러리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프론트 범퍼의 "아이스큐브" LED는 GT 변형의 트레이드마크로 남을 것이다. 또한 현재 모델과 마찬가지로 레드 브레이크 캘리퍼, 듀얼 배기 시스템, 그리고 기아 포르테 SX 모델의 알로이 휠도 확인할 수 있다.
후드 아래는 동일한 터보차저 1.6리터 T-GDi 엔진이 탑재되어 204마력과 265Nm의 토크를 발휘하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보도한 바와 같이, 씨드 GT에는 처음으로 7단 듀얼 클러치 자동변속기(DCT)가 적용될 예정이다.
출처: [CarP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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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Hope the new 7 speed dct box will be fully automatic unlike the current so-called 6 speed auto which is only semi-auto , and require the 7 speed to be available on a CEED 2 not troublesome 4 te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