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크푸르트 2015 / 2015년 8월 27일

2016 기아 스포티지,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앞두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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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2015년 9월 15일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올 뉴 기아 스포티지의 외관 이미지를 오늘 공개했다. 매력적인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된 올 뉴 스포티지는 2015년 9월 15일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데뷔할 예정이다.



4세대에 접어든 올 뉴 기아 스포티지는 대담하고 진보적인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며, 디자이너들은 모든 각도에서 힘과 민첩성을 표현했다. 현대 전투기에서 볼 수 있는 부드럽고 날카로운 형태의 대비를 반영한 스포티지는 날카로운 특징선과 부드러운 표면 사이의 긴장감 속에서 시각적 조화를 창조했다.

올 뉴 스포티지의 '얼굴'은 디자인에서 가장 큰 변화를 보여준다. 헤드램프가 더 이상 그릴과 통합되지 않고, 더 날카롭게 디테일된 보닛과 더 대담한 휠 아치의 바깥쪽 가장자리를 따라 뒤로 휘어졌다. 기아임을 즉시 알아볼 수 있는 스포티지의 낮고 넓어진 '호랑이 코' 그릴은 하부에 더 많은 볼륨을 더해 더 위압적인 외관과 안정적인 자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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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스포티지는 더 스포티하고 기울어진 프로필이 특징이다. 측면에서 보면 올 뉴 스포티지는 이전 모델의 뒤로 휘어진 실루엣을 유지하며, 루프라인이 차량 후방으로 갈수록 약간 좁아지고, 앞 오버행이 길어지고 뒤 오버행이 짧아졌으며 휠베이스가 길어졌다. 부드러운 차체, 더 대담한 휠 아치, 날카로운 라인은 스포티지에 더욱 다이내믹하고 근육질적인 느낌을 부여한다.

후면에서는 수평적 형태와 표면 볼륨이 차량의 폭을 강조하며 컴팩트 SUV에 더 안정적인 모습을 제공한다. 2013 기아 프로보 콘셉트카에서 영감을 받은 얇은 콤비네이션 램프는 후면 폭을 가로지르는 스트립으로 연결되며, 방향지시등과 후진등은 분리되어 하단으로 재배치되어 차량 하부에 더 많은 시각적 무게감과 안정감을 더했다.

신형 스포티지의 디자인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기아의 유럽 디자인 스튜디오가 주도했으며, 한국 남양 및 미국 어바인 디자인 센터의 의견이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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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1개
  1. Kialover 게스트

    Altogether very good design. Finally a tidied up front with nice headlights which are finally no more spread too much to the outside. And the nice wide grille is no more connected with the headlights so that the proportions are right now and there is no more ridiculous front. I hope KIA will adapt this design to the next gen Carens and Venga. The next gen Ceed should get the Novo design. Then KIA will be unstopp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