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수석 부사장인 이기상 전무는 5월 4일 서울 서북부 킨텍스에서 열린 제28회 국제 전기자동차 심포지엄 및 전시회(EVS 28) 기조연설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한 “2020년까지 연료전지 현대·기아차 2종을 포함한 총 22종의 친환경차를 선보이고 동시에 현재 가격보다 40~50% 이상 인하할 것이다” “연료전지차 개발과 함께 전기차 개발에도 병행 노력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친환경차 시장 활성화를 위해 정부 지원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사회 인프라 확대와 가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자동차 산업은 분명 정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재 연료전지 현대·기아차 라인업은 단 한 종류인 투싼 FCEV뿐이었으며, 기아는 쏘울과 레이 두 가지 EV를 보유하고 있었다. 현대는 현재 로스앤젤레스/오렌지카운티 지역에서 투싼 연료전지차를 36개월 조건에 월 499달러, 다운페이 2,999달러로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는 현대 어슈어런스 프로그램의 놀라운 새로운 혜택인 무제한 무료 수소 충전이 포함된다. 연료전지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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