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카고 2015 / 2015년 2월 6일

현대 엘란트라 GT 페이스리프트, 시카고 모터쇼 출격 준비

Hyundai Elantra GT Facelift Scheduled for Chicago

현대 엘란트라 GT 페이스리프트, 시카고 모터쇼 출격 준비

시카고 오토쇼가 다가오는 가운데, 기아가 트레일'스터를 공개할 계획이라는 소식은 이미 알려졌지만, 현대에 대한 소식은 없었다. 그러나 Autoblog의 최신 보도에 따르면, 현대는 유럽형 i30 부분 변경이 두 달 전 공개된 데 이어 엘란트라 GT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가 미국 시장에서 엘란트라 쿠페를 단종시키기로 결정한 후, 한국 자동차 제조사는 현대 엘란트라 GT를 보다 젊은 감각의 차량으로 탈바꿈시키고 세단과 차별화하는 데 집중할 것이다.

i30 페이스리프트의 경우, 현대는 최신 Fluidic Sculpture 2.0 헥사고날 프론트 그릴, 새로운 휠, 새로운 컬러 팔레트 등 미세한 외관 변경을 적용한 해치백을 공개했다.

유럽에서 현대는 터보 변형을 추가로 선보였는데, 더 스포티한 외관, 공격적인 앞뒤 범퍼와 듀얼 배기관, 레드 포인트가 가미된 인테리어 시트, 그리고 186마력을 발휘하는 1.6리터 T-GDi 엔진이 특징이다. 또한 새로운 7단 DCT 자동 변속기가 적용됐다. 파워트레인에 관해 현대는 아직 공식 확인된 바 없다.

이 보도는 또한 현대가 작년의 Veloster RE:Flex와 같은 벨로스터의 특별 에디션을 또 한 번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왜 현대가 한국형 모델에서 최근 선보인 변경 사항을 도입하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다.) 2월 12일을 기대하라.

아래 사진은 유럽형 현대 i30 터보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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