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가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를 출시하고 첫 양산 모델을 선보인 후, 오늘 Motor1.com의 도움으로 제네시스 G80, 즉 현대 제네시스 페이스리프트가 뉘르부르크링을 주행하는 영상을 볼 수 있게 됐다.
위장막을 씌운 현대 제네시스 페이스리프트가 그린 헬을 테스트하는 새로운 영상을 통해, 새로운 럭셔리 모델 패밀리 아래에서 개선된 모델이 등장하고 있으며 새로운 엔진도 함께 도입될 것임이 확인됐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 우리도 3.3 터보가 제네시스(현재 G80)에 공식적으로 탑재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이는 V6 엔진에서 더 많은 출력과 낮은 배출가스를 의미한다.
이번 영상에서는 독일에서 위장막을 씌운 제네시스 세단(현재는 제네시스 G80으로 변경)이 포착됐다. 이 차량에는 유럽 시장을 위해 2.2리터 CRDi VGT 디젤 엔진(147kW, 197마력, 436Nm)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일한 엔진은 2015 그랜저와 최신 싼타페에도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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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Surprised they haven't moved the side view mirrors to the doors like the new Equ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