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로운 스포티지에 대해 며칠 전 전해드린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또 다른 사진을 공개한다.
이번 사진에서는 새로운 스포티지의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차이는 안개등 영역에서 나타난다. 한국 사양은 에어 인테이크와 함께 4개의 얼음 조각 LED 라이트를 적용한 반면, 유럽 사양은 안개등과 더 큰 에어 인테이크를 사용한다. 현재 며칠 내로 완성될 렌더링을 준비 중이다.
기아가 최근 신형 K5(해외 시장에서는 옵티마로 불림)를 MX(Modern Extrem)와 SX(Sport Extreme)라는 두 가지 라벨로 출시한 것을 기억한다면, 기아가 2016 스포티지에도 동일한 방식을 적용할지 궁금하다.
그 외에도, 이 새로운 스포티지를 보면 볼수록 전면부가 기아 쏘렌토보다는 KX3와 더 유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쏘렌토의 큰 그릴과 비교해 작은 그릴을 보면 KX3와 비슷하다. 그래서 이번 사진을 통해 차세대 스포티지의 디자인을 더 명확히 설명하고자 했다. 또한 헤드라이트는 KX3와 매우 유사하며, 옵티마에서 본 3개의 LED 라이트와 안개등 아래 크롬 바는 리오 페이스리프트에서 본 것과 가깝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기아가 새로운 스포티지로 다시 한 번 성공할 수 있을까, 아니면 판매와 브랜드 이미지에서 큰 성공을 거둔 현재 스포티지의 새로운 해석으로 실패할까?

댓글
댓글 3개So, what happened to the rendering? It's also gone from Squire. Cease and desist by KIA?
No, it was taken down because more than likely Kia Motors Korea contacted him just like they did to us.
Yeah, and that's why automatically confirms that the render is very accurate. But well, will see at the end of Augu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