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사막에서 테스트 중인 이 경량 위장 현대차는 한국 자동차 제조사가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포드 트랜짓, 램 프로마스터가 경쟁하는 새롭게 붐비는 상용 밴 시장에 진출할 준비를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스쿱: 현대 스프린터 라이벌, 캘리포니아에서 계속 테스트 중
캘리포니아 사막에서 테스트 중인 이 경량 위장 현대차는 한국 자동차 제조사가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포드 트랜짓, 램 프로마스터가 경쟁하는 새롭게 붐비는 상용 밴 시장에 진출할 준비를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댓글
댓글 2개Rival? It's a Sprinter with a Hyundai front end by the looks of it.
I'm positive this is a Next gen Starex/H-1/I-load, but why the boxy restyle? I don't know, but I'm liking this. One of these bad boys with a 3.8 and a manual transmission and a motorhome con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