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AG'라는 코드명의 신형 플래그십 프리미엄 세단의 외관 디자인과 일부 세부 사항을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공개한 후, 올해 말 한국에서 출시될 예정인 가운데, 새로운 스파이샷이 포착돼 현대차가 개발을 계속 마무리하고 있음을 확인시켜줬다.
이번에 포착된 FWD 럭셔리 세단은 위장막 없이 검은색 앞·뒤 범퍼만 장착한 채 테스트 중이다(이는 쏘나타 스파이샷에서처럼 디젤 변형의 가능성을 시사한다). 'AG'는 우아한 대형 세단으로, 독특한 스타일링을 통해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차량 제조사로서의 입지를 강조한다.
우아하면서도 단순한 외관을 자랑하는 'AG' 는 긴 후드와 휠베이스 전체를 가로지르는 정제된 캐릭터 라인을 특징으로 하는 Fluidic Sculpture 2.0의 현대적 해석을 이어간다.
이 마침내 새로운 전륜구동(일부에서는 후륜구동일 것이라는 소문이 있었음) 플래그십 세단은 조용하고 세련된 주행 편의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일련의 첨단 편의 사양을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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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IMHO, the Azera should at this point be discontinued. It really doesn't sell well despite being a neat package. I'd rather Hyundai move the Sonata a bit upmarket such that it looks premium compared to its competitors like the Accord, Camry etc. If Hyundai is making an RK RWD, their really is no need for this.
looks like the buick lacro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