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신형 벨로스터의 첫 렌더링을 공개한 데 이어, 오늘 Opposite Lock을 통해 캘리포니아 롱비치에서 촬영 중인 현대 벨로스터의 새로운 스파이샷이 공개됐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2세대 벨로스터는 2011년 출시된 1세대 2+1 도어 모델의 날카로운 디자인을 계승한다.
극과 극으로 나뉘는 디자인과 많은 비판을 받았던 세 번째 도어가 이 모델에 큰 주목을 받게 한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신형 모델에서도 위장이 벗겨진 차량에서 볼 수 있듯이 스포티함에 더욱 초점을 맞춰 이러한 특징이 이어질 것이다. 이 사진에서는 레드 바디 대신 블랙 루프와 미러캡, 공격적인 투톤 알로이 휠이 적용된 투톤 룩을 확인할 수 있다.
국내 시장을 위해 현대자동차는 140마력을 발휘하는 1.4 터보 GDi 엔진과 개선된 1.6 터보 GDi 엔진을 사용할 예정이며, 최종 사양은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이 엔진은 2000~4000rpm 구간에서 더 강력한 출력을 내도록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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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Looks cool. Rims not really a fan of
looks similar to the 1st gen whee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