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아웃도어 모험 차량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현대자동차가 올뉴 투싼 XRT 와 하드코어 투싼 XRT PRO로 전용 익스플로러 라인업을 확장한다. 강화된 언더바디 클래딩부터 업계 최초의 인공지능 트레일 관리까지, 이 트림들은 세련된 크로스오버를 진정한 트레일 주행 머신으로 탈바꿈시킨다.
XRT vs. XRT PRO: 차별화된 역량 수준
투싼 XRT: 압도적인 트레일 존재감
기본형 투싼 XRT는 공격적인 아웃도어 이미지를 선호하는 운전자를 위해 거친 스타일링 포인트를 제공한다.
보호형 하부 구조: 차량 둘레를 감싸는 넓은 페시아 확장형 프런트 클래딩과 과감한 휠 아치 몰딩이 적용됐다.
포지드 카본 액센트: 하부 사이드실 패널과 휠 아치 전반에 포지드 카본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모티프를 적용해 긁힘 내구성과 미적 완성도를 높였다.
오프로드 보호: 강화된 범퍼와 하부 스키드 플레이트가 흩날리는 자갈과 트레일에서 튀는 파편으로부터 핵심 부품을 보호한다.
투싼 XRT PRO: 오프그리드 최대치의 하드웨어
XRT PRO는 스타일링을 넘어 바위투성이 길, 급경사, 예측 불가능한 지형을 위해 설계된 전용 기계적 업그레이드를 도입했다.
리프트 서스펜션: 차체 높이가 +30 mm 높아져 XRT PRO는 동급에서 경쟁력 있는 210 mm(8.27 in)의 지상고를 확보했다.
공격적인 지오메트리: 향상된 접근각과 이탈각으로 차체가 긁히지 않고 장애물을 통과할 수 있다.
올터레인 슈즈: 험로용으로 검증된 인터로킹 휠에 공격적인 올터레인 타이어를 감싸 진흙, 자갈, 젖은 바위에서 접지력을 극대화한다.
회수 포인트: 노출된 전면 리커버리 훅이 트레일 구조를 위한 일체형 체결점을 제공한다.
거친 실내 사양: 실내는 전용 올블랙 모노톤 시트와 다크 메탈 트림, XRT 각인 시트 엠블럼을 갖췄다.

트레일 인텔리전스: AI 기반 스마트 지형 어시스트(STA)
올뉴 투싼 라인업은 현대자동차 최초의 AI 기반 스마트 지형 어시스트(STA)를 선보인다.
일반적인 스로틀 맵에 의존하는 대신, STA는 실시간 접지력과 경사도, 휠 슬립 상황을 평가한다. 주요 소프트웨어 요소는 다음과 같다.
'갇힘 스코어(Stuck Score)': 직관적인 실내 그래픽이 실시간으로 녹색·주황·빨간색 갇힘 위험 평가를 표시하며, SUV가 접지력을 잃기 전에 주행 라인 조정을 제안한다.
지능형 자동 전환: 수동 다이얼 조작 없이 오토, 스노우, 머드, 샌드, 락 모드를 동적으로 오간다.
목표 속도 제어(2–25 km/h): 오프로드용 저속 크루즈 컨트롤로 기능한다. 시스템이 거친 노면에서 스로틀과 제동 입력을 독립적으로 조절해 운전자가 조향 라인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한다.
좁은 트레일을 위한 테크
좁은 급커브와 가파른 단구간을 통과하는 일은 전용 트레일 모니터를 통해 한층 수월해진다.
그라운드 뷰 모니터(GVM): 외부 카메라를 활용해 보닛과 차체 하부를 그대로 투시한 화면을 만들어, 사각지대의 바위와 움푹 파인 길을 확인할 수 있다.
메모리 리버싱 어시스트(MRA): 동급 최초 기능으로, 최대 30 km/h 속도까지 전진 경로 데이터를 기록해 막다른 외길에서 차량을 자동으로 후진 조향해 빠져나올 수 있다.
모험을 위한 준비
41.7입방피트의 적재 공간과 헤비듀티 견인 능력, 강화된 핫스탬프 강판 차체를 갖춘 올뉴 투싼 XRT와 XRT PRO는 평일 통근과 오프그리드 주말 여행 사이에 타협 없는 가교를 제공한다.
2027년 글로벌 인도가 시작되면 더 넓어진 투싼 라인업과 함께 XRT 패밀리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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