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4는 중국 전용 신형 중형 세단이다. 현대 미스트라와 동일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며, K3(포르테/세라토)와 K5 (옵티마) 사이를 채울 모델이다. 이번에 이 신형 세단의 다양한 갤러리를 공개한다.
기아 K4는 중국에서 동풍위에다기아 합작법인(Dongfeng-Yueda-Kia)이 생산한다. 출시 시 제공되는 엔진은 두 가지로, 146마력과 175Nm를 내는 1.8리터와 162마력과 194Nm를 내는 2.0리터다. 두 엔진 모두 6단 수동변속기 또는 6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된다.
양산형 모델을 살펴보면, K5(해외 시장에서는 옵티마로도 불림)와 K7(카덴자)의 영향을 받은 혼합된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다. 실내는 세도나 MPV와 2015년형 쏘나타에 가깝다.
트림은 LX, EX, T-GDi 터보 모델 등 세 가지로 선택할 수 있다. T-GDi 모델은 스포티한 전면 그릴, 알로이 휠, 파노라마 선루프(사진에서 확인 가능)를 갖췄다. 이 스포츠 버전에는 201마력과 265Nm를 내는 1.6 T-GDi 엔진과 신형 7단 DCT 자동변속기가 적용된다.
리어 머플러 팁은 최근 포착된 2016 현대 투싼에서 본 것과 유사하다. 또한 리어 테일램프는 차세대 쏘렌토와 더 가까워 보인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전략을 통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특히 제네시스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전동화 라인업을 확장해 럭셔리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다.



























댓글
댓글 4개Looks like an '08 Magentis. Schryer is slipping.
Agree, Schryer has to do better than this.
I HAVE an '08 Magentis!!!!
If the k5 optima looks like this, they're going to lose sa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