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 2012년 4월 12일

기아차, 3월 글로벌 판매 13.4% 증가…옵티마, 미국 시장 강타

기아자동차㈜는 2012년 3월 글로벌 판매(수출, 내수, 해외공장 판매) 실적을 발표하며 승용차, RV, 상용차를 포함해 총 245,238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13.4% 증가한 수치다.

3월 기아는 자국 시장인 한국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전년 동월 대비 판매 증가를 기록했다. 북미 29.4%(64,133대), 유럽* 19.3%(54,106대), 중국 19.1%(40,427대), 일반 시장 8.0%(44,522대)*, 한국은 8.8% 감소한 42,050대를 기록했다.

2012년 1분기 누적 글로벌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2.6% 증가한 636,398대를 기록했다. 북미유럽은 각각 30.8%(153,106대), 26.2%(128,661대)의 높은 누적 증가율을 보였다.

3월 해외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B-세그먼트 리오(중국명 'K2')로 42,771대가 판매됐다. 스포티지 컴팩트 CUV가 32,325대로 2위를 차지했으며, C-세그먼트 쎄라토(일부 시장명 '포르테'), D-세그먼트 옵티마 세단, 쏘렌토 중형 CUV가 각각 29,429대, 24,333대, 18,437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자동차㈜ 오태현 부사장(COO)은 "2012년 1분기, 특히 지난달 기아자동차 미국법인이 월간 최대 판매 기록을 세운 북미에서 지속적인 판매 성장을 이어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세계적 수준의 디자인, 대폭 향상된 품질, 그리고 고유가 시대에 탁월한 연비를 제공하는 것이 1분기 강력한 성장에 기여한 몇 가지 요인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또한 2012년 3월 실적은 기아 브랜드 미국 역사상 월간 최고 판매 기록이다. 3월 판매는 완전 변경된 기아 옵티마 세단, 쏘렌토 CUV, 쏘울 도심형 크로스오버가 주도했다. 세 모델 모두 사상 처음으로 월 10,000대 판매를 돌파했으며, 기아의 2012년 3월 판매의 67.7%를 차지했다.

스타일리시한 옵티마 중형 세단이 15,008대 판매로 선두를 차지했다. 이어 기아 쏘울과 쏘렌토 크로스오버가 각각 13,607대, 10,303대를 기록했다.

기아 포르테 세단(포르테5, 포르테 쿱 포함)도 지난달 8,381대 판매로 선전했다. B-세그먼트 리오 세단과 해치백이 4,509대를 기록하며 상위 5위권을 마감했다.

기아 스포티지는 2012년 3월 3,643대, 세도나 미니밴은 2,054대 판매됐다.

3월 2012년 및 연간 누적 판매 하이라이트:

  • 기아는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자동차 회사
  • 기아 3개 차종 월 10,000대 판매 돌파
  • 기아 옵티마 판매 단일 월 15,000대 돌파
  • 2012년 3월, 기아 월 판매 최초 50,000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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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2개
  1. Randy Rupert 게스트

    Thank you Jose - I just started at a KIA dealership and am doing homework and your info really helps me out - Take care Randy

  2. Randy Rupert 게스트

    Thank you Jose - I just started at a KIA dealership and am doing homework and your info really helps me out - Take care Ran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