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에 첫 선을 보인 현대 i20 1세대('i' 명명법을 이어받은 두 번째 차량)가 올해 가벼운 페이스리프트를 거친다. 사진을 보면 현대가 현대 i20의 차세대 모델 테스트를 한국에서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페이스리프트에는 LED 주간주행등과 같은 가벼운 스타일 변경과 새로운 장비 추가가 포함됐다. 추가된 사양으로는 이지키 액세스, 후방 주차 카메라, 새로운 전장 패키지 등이 있다.
이 스파이샷 외에 추가 정보는 아직 없다. 현재 현대는 차세대 i10과 제네시스 세단(사진에서 확인 가능)을 준비 중이다. 엔진 선택은 기존의 가솔린 3기통 1.0리터와 4기통 1.25리터가 유력하다. 디젤 쪽으로는 연비 좋은 3기통 1.1리터와 더 큰 1.4리터가 제공될 가능성이 높다. 이들 엔진은 6단 수동변속기 또는 자동변속기와 조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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