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이샷 / 2014년 2월 28일

2015년형 쏘나타 LF, 하이브리드 버전 실내 최초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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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에서 포착된 2015 현대 쏘나타(코드명 LF)의 최신 스파이샷이다. 실내가 완전히 노출된 모습으로, 차세대 세단의 하이브리드 변형이 처음으로 테스트 중인 모습도 담겼다.

실내를 살펴보면, RWD 프리미엄 세단인 제네시스와 디자인에서 분명한 유사성이 보인다. 스티어링 휠과 대시보드 일부가 그렇다. 하이브리드 변형은 차량 자세 제어 시스템,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 등 안전 시스템을 테스트 중이었다.

쏘나타 LF의 출시 행사는 2014년 3월 18일로 예정되어 있다. 출시 시에는 두 가지 엔진이 제공될 예정인데, 모두 기존에 알려진 2.0 T-GDi와 2.4 Theta II GDi로, 각각 274마력과 201마력을 낸다.

두 엔진 모두 6단 수동변속기와, 처음으로 7단 듀얼 클러치 자동변속기 DCT와 조합된다. 업데이트된 쏘나타 하이브리드 변형과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쏘나타 모델은 아직 검토 중이다.



사진 출처: S. Baldauf/SB-Medien

댓글

댓글 1개
  1. Andrew 게스트

    Interior is nice. Not as swoopy or stylish as the last generation but seems a bit upscale in contrast. The only quip I have is, why not have the one up one down a la Genesis on the centre console v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