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에서 포착된 2015 현대 쏘나타(코드명 LF)의 최신 스파이샷이다. 실내가 완전히 노출된 모습으로, 차세대 세단의 하이브리드 변형이 처음으로 테스트 중인 모습도 담겼다.
실내를 살펴보면, RWD 프리미엄 세단인 제네시스와 디자인에서 분명한 유사성이 보인다. 스티어링 휠과 대시보드 일부가 그렇다. 하이브리드 변형은 차량 자세 제어 시스템,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 등 안전 시스템을 테스트 중이었다.
스웨덴에서 포착된 2015 현대 쏘나타(코드명 LF)의 최신 스파이샷이다. 실내가 완전히 노출된 모습으로, 차세대 세단의 하이브리드 변형이 처음으로 테스트 중인 모습도 담겼다.
실내를 살펴보면, RWD 프리미엄 세단인 제네시스와 디자인에서 분명한 유사성이 보인다. 스티어링 휠과 대시보드 일부가 그렇다. 하이브리드 변형은 차량 자세 제어 시스템,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 등 안전 시스템을 테스트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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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1개Interior is nice. Not as swoopy or stylish as the last generation but seems a bit upscale in contrast. The only quip I have is, why not have the one up one down a la Genesis on the centre console v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