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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드라이브

기사 3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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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아이오닉, 실내 최초 포착

프리우스의 라이벌로 불리는 현대 아이오닉의 최신 사진이 공개됐다. 현대차는 이 소형차의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실제 도로에서 만날 날이 기대된다.

2015년 12월 7일 · 3분

현대 쏘나타, 미국 판매 159% 급증

한국 자동차 제조사가 7세대 현대 쏘나타를 출시했을 때, 미디어와 팬들의 비판이 거셌다. 쏘나타 YF의 유기적인 라인은 전 세계, 특히 미국에서 많은 고객을 사로잡았고, 이는 현대의 첫 번째 브랜드 이미지였던 플루이딕 스컬프처 1.0을 뒤로하게 만들었

2015년 8월 21일 · 2분

현대 프리우스 킬러, 실내외 스파이샷 포착

현대 프리우스 킬러의 최신 스파이샷이 공개됐다. 미국에서 진행된 고온 테스트 중 프로토타입이 포착됐으며, 엔지니어가 트렁크를 처음으로 열어 후면 디자인의 상당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15년 7월 15일 · 2분

현대 쏘나타 30주년

현대자동차가 아이코닉한 중형 세단 쏘나타의 30주년을 기념한다. 쏘나타는 1985년 한국에서 데뷔해 현대의 성장과 명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2015년 5월 6일 · 4분

현대 프리우스 킬러, 한국에서 스케치로 공개

지난주 현대 프리우스 킬러의 첫 실사 사진을 공개한 데 이어, 오늘 한국 웹사이트 AutoTimes에서 직접 가져온 이 스케치를 통해 차량의 디자인을 미리 살펴볼 수 있다. 디자인은 차세대 엘란트라와 도요타 프리우스의 후면부를 혼합한 듯한 모습이다.

2015년 2월 12일 · 2분

현대, 프리우스 하이브리드 경쟁차 첫 주행 테스트 포착

몇 달 전, 현대가 수년간 토요타 프리우스의 대항마를 구상해 왔으며, 그 아이디어가 마침내 결실을 맺을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이번에 스파이 포토그래퍼가 첫 번째 프로토타입을 포착하면서 그 계획이 현실화되고 있음이 확인됐다.

2015년 1월 20일 · 2분

현대 쏘나타 플러그인, 전기 주행거리 22마일로 마침내 공개

현대자동차가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첫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을 공개했다. 2016년형 현대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PHEV)는 전기로 최대 22마일(35km)을 주행할 수 있으며, 레벨 2 충전기로 2시간 30분 만에 완충 가능하다.

2015년 1월 13일 · 8분

스파이샷: 현대 쏘나타 하이브리드

2015년형 현대 쏘나타(LF)의 최신 스파이샷이 포착됐다. 한국에서 발견된 이 프로토타입은 지난 3월 24일 공개된 2015년형 쏘나타의 하이브리드 버전을 계속 테스트 중이다.

2014년 9월 4일 · 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