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네바 2014 / 2014년 2월 13일

[영상] 현대 제네시스, 로터스 튜닝 섀시 장착하고 뉘르부르크링 달리다

2014-현대-제네시스-세단-로터스-튜닝-섀시

현대자동차가 올 뉴 제네시스 세단의 유럽 데뷔를 앞두고 올 뉴 제네시스 세단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를 달리는 새로운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회사는 차량의 주행 시간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이 프리미엄 세단이 로터스가 튜닝한 섀시와 연속 댐핑 제어 시스템을 갖췄다고 발표했다.

이 한국 자동차 제조사는 또한 HTRAC 사륜구동 시스템과 운전자의 선호에 따라 변속기 맵, 스로틀 반응, 안정성 제어 및 서스펜션 댐핑 설정을 변경하는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모드를 발표했다. 유럽형 제네시스는 다음 달 초 열리는 2014 제네바 모터쇼에서 데뷔할 예정이다.

미국 시장의 경우, 2015년형 제네시스는 두 가지 엔진으로 제공된다. 3.8리터 V6 엔진은 311마력, 293lb-ft(397Nm)의 토크를, 최상위 모델은 5.0리터 V8 엔진으로 총 420마력, 383lb-ft(519Nm)의 토크를 낸다. 유럽 시장에는 아마도 3.8 GDi만 제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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