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차세대 2016 기아 옵티마(K5) 개발을 마무리하고 있으며, 2015 제네바 모터쇼에서 스포츠스페이스(Sportspace) 콘셉트로 차세대 모델을 미리 선보일 예정이다. 오늘은 2016 기아 옵티마의 실내가 완전히 가려지지 않은 모습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이 프로젝트는 기아 엔지니어와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팀에게 매우 어려운 과제다. 역대 가장 아름답고 성공적인 기아 모델 중 하나를 어떻게 개선할지, 그리고 K-시리즈의 한국 내 판매를 선도해야 하기 때문이다. (기아는 현재 국내 시장에서 매달 점유율을 잃고 있다)
그러므로 2016 기아 옵티마는 보다 날카로운 디자인(기아의 새로운 세단 디자인 방향을 선보이며, 2016년에는 차세대 K7/카덴자가 뒤따를 예정이다), 향상된 실내 품질, 그리고 가솔린, 디젤(유럽), 하이브리드(2015년 하반기 출시) 엔진 선택에 더해 처음으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차는 2016년 중 출시)을 특징으로 할 것이다.
2016 기아 옵티마의 내부 품질은 신형 기아 쏘렌토처럼 한 단계 더 도약한다. 스파이샷을 보면 2016 기아 옵티마는 크롬 바 아래 8″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새로 적용하고, 새 가죽 랩 대시보드, 신형 인포테인먼트 및 공조 제어 장치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2016 기아 옵티마의 인테리어는 스포티지 스파이샷에서 확인한 스티어링 휠과 동일한 제품을 사용한다.
디자인은 현재의 2015년형 옵티마에 크게 의존한다. 헤드라이트와 연결된 넓은 “타이거 노즈” 그릴이 좌우로 이어지고, 후면에는 더 넓어진 테일라이트가 적용된다. 기아의 디자인 팀에 따르면 이 차는 최신 쏘렌토 및 세도나 모델과는 다른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한다. 이들 차량은 세단과는 다른 목표 고객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이다.
가솔린 모델은 프론트 범퍼에 더 공격적이고 스포티한 에어 인테이크를 적용하는 반면,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냉각이 필요할 때 자동으로 열리는 폐쇄형 프론트 그릴이 장착된다. 새로운 휠과 컬러 팔레트가 외관 업데이트를 마무리한다.
첫 번째 인테리어 사진이 공개됐을 때, 첫인상이 좋지 않았다. 이제 더 많은 디테일을 확인할 수 있는 이 사진들을 보고 나면 어떻게 생각하나?
등.















댓글
댓글 2개At first sight very nice. KIA is just
What i like most : the high quality materials, the lenght of the seat area where your knees are still on area and your legs dont get tired while driving long distance, the low tunnel in front of the back middle seat on feet area which allows middle seater to put its feet on this low tunnel to relax on long distance(with german brands its no available anymore=four seater), nice steering and leather. And as a eyecatcher the left side from the steering looks awesome from outside. All in all, KIA has done amazing work. Now KIA should bring out the wagon with a little bit modified diesel engine to take over the market. But im afraid to say that lots of europeans will still decide for european junk brands instead of quality in order not to lose their last income station. Not right but in existing terms understandable, though KIA cars have a few parts esp. from germany, as i could see at the KIA dealer. (i think KIA felt pity for them). But nevertheless the new wagon would sell very good also in germany and other european countries. Finally quality ,beauty and technology in favour of the customer will rule and KIA will continue to r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