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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 Antonio Lopez

Jose Antonio Lopez

Passionated about Korean cars from Hyundai, Kia & Genesis. Photographer. I love being in nature, hiking. Tech 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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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순

시승기: 기아 더 뉴 셀토스 하이브리드, 부드럽지만 출력은 아쉽다

1세대 기아 셀토스는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지만, 유럽과 북미 시장에서 완벽히 경쟁하기 위해 꼭 필요한 옵션 하나가 빠져 있었다. 바로 효율적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다. 완전히 새로워진 2세대 모델에서 기아는 드디어 이 문제를 해결, 1.6

2026년 5월 19일

차세대 현대 코나 SX3, 인도 고온 테스트서 위장 탈피

캘리포니아에서 포착된 독점 스파이샷을 통해 차세대 현대 코나(코드명 SX3)의 첫 모습이 공개됐다. 이 이미지들은 현대가 단순히 플래그십 소형 SUV의 페이스리프트에 그치지 않고,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으로 완전히 탈바꿈시키고 있음을 보여준다.

2026년 5월 18일

2027 현대 싼타페 블랙 잉크 페이스리프트 프로토타입 포착

최근 2027 현대 싼타페 페이스리프트 프로토타입의 실내를 공개하며 새로운 Pleos Connect의 도입을 알린 바 있다. 오늘은 Healer TV의 도움으로 한국에서 포착된 싼타페 블랙 잉크 트림의 독점 스파이샷을 공개하게 되어 기쁘다.

2026년 5월 16일

현대자동차, 40주년 기념 '더 뉴 그랜저' 공개

현대자동차가 한국의 가장 상징적인 플래그십 세단의 최신 진화형인 '더 뉴 그랜저'를 공식 출시했다. 1986년 1세대 데뷔 이후 40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모델은 전설적인 과거와 첨단 미래를 연결하며, 럭셔리와 지능형 모빌리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2026년 5월 13일

현대모비스, 새로운 전용 전동화 PE 시스템 공개

세계적인 전동화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현대모비스가 자체 개발한 160kW 파워 일렉트릭(PE)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개발하며 전통적인 제조사에서 통합 EV 설계 및 기술 선도자로 변모하고 있다.

2026년 5월 8일

제네시스 GV90, 위장막 일부 벗고 포착

제네시스의 플래그십 SUV에 대한 기대감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서 포착된 새로운 프로토타입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 사양의 메탈릭 그린 프로토타입이 캘리포니아 도로에서 목격된 데 이어, 국내 동료 JHS가 촬영한 GV90 시제품은 앞

2026년 5월 7일 · 4분

현대, 바디온프레임 EV 특허: 배터리 일체형 프레임 공개

2026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는 볼더 콘셉트를 공개하며 브랜드 최초의 박스형 바디온프레임 아키텍처를 예고했다. '아트 오브 스틸' 디자인과 37인치 머드 타이어로 주목받았지만, 기술적 핵심은 새로운 미국 특허에 담긴 배터리 일체형 래더 프레임이다

2026년 5월 7일 · 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