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 2014년 9월 16일

기아 레이싱, 2014 피렐리 월드 챌린지 챔피언십 우승

Kia Racing Wins 2014 Pirelli World Challenge Champions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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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2014 피렐리 월드 챌린지(PWC) 그랜드 투어링 스포츠(GTS)와 투어링 카 A(TC-A) 부문 제조사 챔피언십을 지난 주말 유타주 툴레의 밀러 모터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시즌 최종전에서 차지했다.

16전으로 구성된 PWC 시즌 동안 5번의 폴 포지션, 5번의 레이스 우승, 13번의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한 기아 레이싱과 파트너 키네틱 모터스포츠는 포드, 쉐보레, 포르쉐, 애스턴 마틴, 닛산 팀을 제치고 PWC 챔피언이라는 영예를 안은 최초의 한국 브랜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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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레이싱 팀과 파트너 키네틱 모터스포츠가 환상적인 시즌을 보낸 것을 축하한다. 그들의 노력과 헌신, 그리고 터보차저 옵티마의 강력한 성능과 신뢰성이 세계적 수준의 경쟁 속에서 승리의 조합을 입증했다”고 기아자동차 미국판매법인(KMA)의 마케팅 및 세일즈 부문 부사장 마이클 스프라그는 말했다. “고객, 딜러, KMA 및 KMMG 팀원, 옵티마가 생산되는 미국 공장 등 기아 브랜드와 관련된 모든 사람이 이 성과에 자부심을 느껴야 한다.”

빠른 예선 성적과 우승 결과 외에도 기아 레이싱 드라이버 마크 윌킨스닉 욘손은 올해 시리즈에서 다른 어떤 제조사보다 많은 트랙 주행 거리를 기록했다. 38번 B.R.A.K.E.S. 옵티마 터보를 운전한 윌킨스는 드라이버 챔피언십에서 3위로 시즌을 마감했으며, 2승과 6번의 포디엄을 기록했다. 36번 DonorsChoose.org 옵티마 터보를 운전한 욘손은 3승을 포함한 7번의 포디엄으로 드라이버 챔피언십 7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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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십 우승 주말에 더해, 36번 리처드 울프 트러킹 기아 포르테 쿱을 운전한 신인 제이슨 울프는 2014년에 4승과 10번의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했다. 밀러 더블헤더에서 울프의 더블 포디엄 결과(최종 라운드 우승 포함)는 그에게 투어링 카 A (TC-A) 클래스 PWC 드라이버 챔피언십과 올해의 신인상을 안겨주었다. 키네틱 모터스포츠가 운영한 이 프라이빗터 노력은 기아에 두 번째 PWC 제조사 챔피언십을 안겼다. 기아와 라이벌 혼다 퍼포먼스 디벨롭먼트는 시즌 종료 시점에 동점을 기록했지만, 기아는 혼다의 5승에 비해 6승을 거둔 강점으로 타이틀을 차지했다. 그 과정에서 키네틱 모터스포츠는 동료 TC-A 경쟁자들로부터 “올해의 크루”로 선정되어 우수성, 전문성, 스포츠맨십을 인정받았다.

밀러 모터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PWC GTS 15, 16라운드는 9월 28일 일요일 오후 2시 30분(동부 시간) NBC 스포츠 네트워크를 통해 방영된다. 하이라이트는 www.world-challengetv.com에서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레이스 팬들은 기아 레이싱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kiaracing)와 트위터(@KiaRacing)를 통해 팀의 최신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출처: 기아월드 피렐리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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