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앨라배마 공장 방문에 이어, 오늘은 또 다른 현대 시설인 울산 공장과, 앨라배마 공장에 이어, 오늘은 또 다른 현대 시설인 아산 공장을 소개한다. 아산 공장은 완전 자급자족이 가능한 공장으로, 전략적 수출을 위해 매년 중대형 차량 30만 대를 생산한다.
밝고 쾌적한 작업 환경으로 사람과 자연을 중심으로 한 이 공장은 작업 환경의 질이 제품의 질로 직접 이어진다는 것을 증명한다.
아산 공장에서 현대는 그랜저(미국 시장에서는 아제라로 불림), 소나타, 싼타페를 국내외 시장에 생산한다. 또한 하이브리드 변형도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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